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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 25년 3분기 별도기준 누계 매출 약 587.5억원, 전년대비 69.8% 대폭적인 성장, 역사상 최대 3분기 누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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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큐어 날짜 25-11-13 12:11 조회 424Views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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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 화장품, 2025년 홍콩 코스모팩 어워드(Cosmopack Asia Awards 2025) 기초 화장품 제형 부문 최종 1위 대상(Winner)에 선정

 

 

아이큐어, 25년 3분기 별도기준 누계 매출 약 587.5억원, 전년대비 69.8% 대폭적인 성장, 역사상 최대 3분기 누계 매출 달성


• 화장품 ODM/OBM 사업 매출 453.1억원으로 전년동기 매출 150.5억원 대비 201.2% 폭발적 성장, 사업본부 역사상 최대 3분기 누계 매출 달성


• 25년 3분기 누계 별도기준 전사 영업이익은 -82.3억원(영업이익률 -14.0%)으로 전년동기 영업이익 -97.3억원(영업이익률 -28.1%) 대비 개선

 

• 특히, 사임한 최영권 전 회장 관련한 비경상적 비용들인 퇴직금 충당금 설정 비용 18.4억원, 국세청 특별 세무조사 자문료 및 각종 법률 비용 약 4억원 등 총 약 22.5억원을 제외한 조정 영업이익은 -59.8억원(영업이익률 -10.2%), 조정 EBITDA -20.1억원 (EBITDA율 -3.4%) 로 전년 동기 대비 대폭적인 개선

 

 

코스닥 상장사 아이큐어가 2025년 상반기 별도기준 매출 587.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9.8% 대폭 성장하며 역대 최대 3분기 누계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사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82.3억원(영업이익률 -14%)으로 전년동기 영업이익 -97.3억원(영업이익률 -28.1%)대비 개선되었다. 특히, 최근 사임한 최 전 회장 관련한 비경상 비용인 퇴직금 충당금 설정 비용 약 18.4억원, 국세청 특별 세무조사 자문료 및 각종 법률 비용 약 4억원 등 총 약 22.5억원의 비경상적 비용을 제외한 조정 영업이익은 -59.8억원으로 조정 영업이익률은 약 -10.2%까지 대폭 개선되었다. 또한, 영업현금흐름지표인 전사 EBITDA(감가상각전영업이익)는 -42.6억원(EBITDA율 -7.3%)으로, 역시 전 회장 관련 비경상적인 비용을 제외한 조정 EBITDA는 -20.1억원, 조정 EBITDA율은 -3.4%로 손익분기점(BEP)에 근접 중이다. 이러한 대폭적인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은 이영석 대표 취임 이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도입한 ‘수익성 기반 성장 전략’을 꾸준히 실행해온 결과로 아이큐어 손익개선 추세가 선순환 궤도에 진입했음을 입증한다.

 

 

화장품 ODM/OBM 사업 25년 상반기 매출은 453.1억원으로 전년대비 201.2% 성장하였다. 2025년대표적인 K-beauty 기업 에이피알과 글로벌기업 암웨이 등의 매출이 대폭 확대되었고,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ODM 관계사 코스맥스아이큐어 법인을 청산하며 올해 첫 자체 생산을 시작한 하이드로겔 마스크의 매출이 확대되었다. 3분기 누계 사업본부 영업이익은 -9.3억원(영업이익률 -2%)으로 전년 동기 -15.5억원(영업이익률 -10.3%) 대비 적자를 축소했다. 다만, 1분기 영업이익 흑자 달성후 2분기 및 3분기는 소폭 영업적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앞서 언급한 최 전 회장 관련 비경상적 비용 반영 및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자체 생산 초기 단계에서의 낮은 수율, 낮은 작업자 숙련도, 설비 이슈 등으로 인한 해당 제품 원가율 상승이 주요 원인이다. 4분기 들어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수율은 크게 개선되고 있고, 작업자 숙련도 개선을 통한 생산 및 품질 안정화, 기존 설비 수리(오버홀) 및 신규 설비 보강을 하고 있어 원가율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제약사업 상반기 매출은 약 130.1억원으로 전년동기 190억대비 -31.2% 역성장했다. 상반기 첩부제/패치 CDMO 사업의 생산량 감소 및 전문의약품(ETC) 사업구조 변경에 의한 매출 감소 등이 주요 원인이다. ETC 사업구조는 CSO 판매 구조에서 총판 구조로 변경한여 매출 감소되었으나, 판관비인 CSO수수료가 제거되면서 전체적 이익은 개선 요인이다. 하반기는 첩부제/패치 CDMO 발주량이 회복되고 있다. 

 

25년 상반기 제약사업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제약 사업 영업이익은 -76.8억원으로 전년동기 -87.4억원 대비 개선되었다. 특히, 언급한 비경상 비용을 제외한 제약사업 조정 영업적자는 훨씬 더 감소하였으며, 이는 경쟁사 대비 현저히 낮은 인당 매출액 개선을 위한 인적 구조조정 실시, 2024년 선제적으로 실행한 유무형자산 손상차손 인식, 전문의약품(ETC) 사업구조 개편을 통한 판관비(CSO수수료) 대폭 축소, 지속적인 원가 절감 등 비효율적인 고정 비용 축소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이다. 

 

한편, 영업외손익 관련 3분기에 코스맥스아이큐어 처분이익 58억원이 인식되었다. 제약사업은 24년 4분기에 영업외 비용으로 약 75.3억원의 대규모 CGU(현금창출단위) 손상비용을 인식후 25년 2분기에도 20.3 억원 추가 인식하며 영업외 비용이 크게 증가했다. 도네페질 패치 무형자산 15.1억원 및 경구제 설비 5.2억원을 손상 인식했다. 과거 도네페질 패치 임상 3상 비용을 무형자산으로 인식했던 규모는 약 100.5억원으로 식약처 승인을 받은 2022년 7월 이후 10년에 걸쳐 연간 약 10억원의 상각을 시작했으나, 보수적인 회계 처리 관점에서 24년 약 29.9억원, 25년 2분기 15.1억원 일시 손상 인식 등 총 45억원 일시 손상 처리했다. 미상각 도네페질 무형자산 잔액은 3분기 현재 26.5억원까지 감소하였다. 또한, 올해 국세청 특별 세무 조사 결과 부가세 및 과태료 등 약 6.9억원이 영업외 비용으로 반영되었다. 

 

아이큐어 이영석 대표이사는 “2025년 3분기 누계 화장품 ODM/OBM 사업의 역사상 최대 매출 달성으로 인한 전사 역사상 최대 3분기 누계 매출 달성을 기반으로, 4분기에도 화장품 ODM/OBM 사업의 지속 성장 및 제약 사업 매출 회복 등을 통한 전사 매출 증대 및 수익성 개선을 지속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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