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어, 12월 임시주총 앞두고 일부 세력의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에 주주 권익 보호 총력
주주총회 앞두고 아이케이파트너스 측이 현 대표이사와 이사진에 대해 제기한 악의적 의혹은 사실과 다른 여론 호도
아이큐어, 앞으로도 주주들의 판단 돕기 위한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할 것을 약속하고 허위 정보를 퍼뜨리는 세력에 대해 형사 고소 강력한 법적 조치 착수
2025년 12월 23일 아이큐어㈜(대표이사 이영석, 이하 ‘아이큐어’)는 ㈜아이케이파트너스(이하 ‘아이케이파트너스’) 측에서 12월 29일에 예정된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주주들에게 허위 정보를 유포하는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이들은 명함에 스스로를 ‘소액주주연대’라고 명시하여 거짓 소개하며 의도적으로 아이큐어의 로고와 회사명을 사용해 개별 주주에 접근하였고, ‘2025년 6월 말 최영권 전 회장의 사임 후 남아있는 현 이사진이 내부고발을 하였고 그 결과 검찰은 최영권을 배임ㆍ횡령으로 기소하여 결국 회사의 주식 거래정지를 시켰다’며 주식 거래정지와 상장폐지 실질심사의 상황을 만든 장본인들이 현재 이사진 및 감사라는 거짓 정보를 퍼뜨리고 있습니다.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입니다.
아이큐어는 자본시장법 및 관련 규정에 따라 모든 주주가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이케이파트너스 및 배후 세력은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업체의 지위에서 아이큐어와 소액주주연대를 사칭하여 이미 허위로 판명된 각종 루머를 퍼뜨리고 있습니다. 왜곡된 정보가 주주들에게 전달되는 것은 임시주주총회 결과를 왜곡할 위험성이 매우 큽니다. 아이큐어는 정당한 주주관리 및 주주총회 운영, 진행업무를 방해하는 것에 대해 엄정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 사실관계에 대한 명확한 설명
최영권 전 대표는 2020년 12월, 공정가치 약 166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콜옵션을 본인에게 1억 2천만 원에 저가 양도하도록 하고[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업무상배임)], 이에 대한 언론 취재가 시작되자 언론에 거짓 해명을 한 혐의[자본시장법위반(사기적부정거래)] 등에 대해 금감원 조사를 받아왔고 금감원이 검찰에 고발하여 피의자 신분으로 수 개월 간 검찰조사를 받았습니다. 조사 결과 2025년 7월 31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 횡령) 및 자본시장법위반 혐의로 검찰 기소되며 2025년 8월 5일 상장된 주식이 거래 정지된 것입니다.
아이케이파트너스 측은 2020년말 기준 허위로 작성된 조직도를 언급하며 최영권 전 대표가 2020년 배임 및 횡령의 죄를 범할 때 현재 이사진 및 감사가 이를 저지하는 역할을 수행하지 못했다고 주장하나, 이 역시 명백한 허위 사실이고 심각한 명예 훼손입니다. 이사진 중 이영석 대표와 두 명의 사외이사 및 감사는 최영권이 배임ㆍ횡령한 2020년에는 입사도 하기 전으로 최영권의 배임ㆍ횡령과는 무관합니다. 언론취재에 대한 거짓 해명 역시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사실관계는 검찰이 수 개월에 걸쳐 진행한 조사에서도 확인되었고, 이미 2025. 11. 10.자 회사 보도자료를 통해 밝힌 내용입니다. 나머지 2명의 현 사내이사 역시 2020년 당시 각각 제약연구소 부장 및 화장품 영업팀 부장으로 당시 임원도 아닌 직원 신분으로 각자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었을 뿐, 최영권의 배임횡령 행위를 알 수 없는 위치에 있었습니다.
아이케이퍼트너스외 1인이 ‘최영권이 2021. 4. 19 경 아이큐어의 IR담당자이자 최영권의 조카인자로 하여금 모 언론사 기자에게 ‘(문제된) 펀드가 최대주주의 우호지분으로 CB가 풀려 주가가 하락하지 않도록 장기보유한다’ 라는 거짓해명을 하게 한 것에 이영석 대표가 연루되어 있다’고 고소한 것은 최영권이 자신의 조카를 통해 한 것으로 검찰 공소장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이영석 대표는 당시 최영권의 조카이자 IR담당자가 허위 해명을 한 것을 2021년 5월 기사로 나중에 접하고 “1년 만기 펀드이면 단기 금융상품인 것은 상식인데, 어떻게 장기보유라는 말도 안 되는 해명을 했느냐”며 최영권의 조카를 질책하였고, 이는 최영권의 조카도 인정하고 있으며 검찰 참고인 조사 시 진술조서에도 명시되어 있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이영석 대표가 최 전 대표의 범행에 연루되었다며 허위 고소하고 배임ㆍ횡령에 관여했다는 악의적 보도를 한 아이케이파트너스 외 1인에 대하여는 실제 사실에 기반해 무고죄로 형사 고소하는 등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한 상태입니다.
한편, 악의적인 허위 기사를 일방적으로 게제한 언론지 ‘더 페어’는 2025년 11월 20일 ‘바로잡습니다’ 정정기사를 게제하여 허위 사실의 기사 보도로 이영석 대표 및 아이큐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피해를 끼친 점에 대해 정중히 사과를 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고려하면, 아이케이파트너스 측이 퍼뜨리는 ‘현직 대표의 최영권의 범행연루’는 명백히 거짓입니다.
■ 회사의 입장 및 대응 방침
아이큐어는 주주총회가 임박한 시점에 주주들의 의사결정을 방해하는 허위 정보가 유포되는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의 합리적 판단을 막고 현 대표이사 및 이사진을 호도하려는 시도는 회사의 상장폐지와 정리매매 단계에서 주가 폭락을 노리는 행위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아이큐어는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업체와 공모해 회사 로고와 소액주주연대의 이름을 도용함은 물론 거짓된 정보로 주주들에게 잘못된 판단을 종용하는 세력에 대해 형사고소를 했습니다.
아이큐어는 상장유지를 방해하고 회사와 현 이사진을 음해하는 배후 세력의 실체를 철저히 규명하고, 회사의 경영 안정과 주주가치 보호를 위해 가능한 모든 법적ㆍ제도적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 주주에게 드리는 약속
영업의 지속성, 재무건전성, 투명경영을 위한 향후 방안을 경영개선계획서에 소상히 담아 2025년 10월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아이큐어는 주주들이 주신 아낌없는 성원에 힘입어, 2025. 11. 12.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사 결과 상장적격성 유지를 위한 개선기간 8개월을 부여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큐어는 최 전 대표를 비롯한 배임 범행 책임자에 대해 재산 가압류와 165억 원 손해배상청구를 비롯하여 가능한 모든 이익 환수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현 대표이사 및 이사진은 회사가 입은 피해를 회복하기 위한 총력전을 펼치며 이사의 선관주의 의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임횡령으로 인한 거래정지로 상상인 저축은행 전환사채 90억원 기한이익의 상실사유가 발생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회사 바이오로제트 지분 매각에 성공하며 원리금을 모두 상환하는 등 재무적 위기를 극복하고 있습니다.
아이큐어는 “악의적 허위정보로부터 회사를 지키는 것이 곧 주주가치를 지키는 일”이라는 원칙 하에 근거 없는 음해에 단호히 대응하고, 투명한 경영과 신속한 거래재개를 통해 주주와 시장의 신뢰를 굳건히 지켜 나갈 것입니다.
* 관련 보도자료: “아이큐어㈜, 허위 고소 및 악의적 보도에 강력한 법적 조치 착수”, 2025. 11. 10., https://icure.co.kr/bbs/board.php?bo_table=s6_1&wr_id=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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